[포토] 밤새 곳곳 장대비… 폭우에 끊긴 다리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7-03 11:28
입력 2017-07-0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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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많은 비가 내린 3일 오전 강원 홍천군 내면 광원리의 다리가 폭우로 끊겨 있다.
독자 제공=연합뉴스 -
장맛비에 불어난 물로 3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 진입로가 통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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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충북 옥천군 옥천읍 시가지 도로가 장맛비에 침수되면서 차량들이 거북이운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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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청주시 상당구 무심천이 범람해 시민들이 다리를 건너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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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청주시 상당구 무심천 하상도로가 이날 내린 폭우로 물에 잠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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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장맛비가 내린 3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팔당댐이 수문을 열고 물을 방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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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청주시 상당구의 한 음식점에 이날 내린 폭우로 물이 차면서 시민들이 양수기를 동원해 물을 빼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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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청주시 상당구 무심천이 범람해 시민들이 다리를 건너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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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도로통제, 주택침수 등 피해가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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