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두운 안색’ 이유미씨, 법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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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6-29 10:17
입력 2017-06-29 10:16


국민의당 당원인 이유미씨가 29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 아들을 대상으로 한 ’취업 특혜 의혹조작’ 사건과 관련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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