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량진서 레미콘-버스 부딪쳐 36명 경상
수정 2017-06-27 22:14
입력 2017-06-27 22:14
사고는 골목길에서 후진해 큰 도로로 나오던 레미콘 트럭 뒷부분과 저속으로 직진하던 버스 측면이 부딪쳐 일어났다.
버스 운전자 박씨와 승객 35명이 찰과상 등 가벼운 상처를 입었으며,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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