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귀금속거리 일대 상가 150곳 정전…1시간 만에 복구
수정 2017-06-23 22:58
입력 2017-06-23 22:58
한국전력은 긴급 복구에 나서 1시간 만인 오후 9시 30분께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
이날 사고로 교동시장 인근 상가 150곳에 전기 공급이 일시 중단됐다.
한전 관계자는 “교동 인근 변압기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특별한 피해 신고가 접수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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