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공원서 3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숨져
수정 2017-06-14 11:08
입력 2017-06-14 11:08
발견 당시 A씨는 티셔츠와 바지 차림에 복부 등을 흉기에 찔린 모습이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A씨는 인근 주민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타살로 보고 인근 폐쇄회로 TV 화면을 확보해 분석하는 한편 시신을 부검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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