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유라, ‘엄마’ 최순실 면회하러 6일만에 외출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6-09 13:31
입력 2017-06-0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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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9일 오전 최 씨 면회를 위해 서울 남부구치소로 들어서고 있다. 정 씨는 면회를 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연합뉴스 -
9일 서울 남부구치소에서 최순실씨와의 면회에 실패한 정유라씨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거처로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9일 서울 남부구치소에서 최순실씨와의 면회에 실패한 정유라씨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거처로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9일 서울 남부구치소에서 최순실씨와의 면회에 실패한 정유라씨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거처로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9일 오전 최 씨 면회를 위해 서울 남부구치소로 들어서고 있다. 불구속된 후 6일 만에 모습을 드러낸 정 씨의 팔에 새겨진 타투 문신이 눈에 띈다. 정 씨는 면회를 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연합뉴스 -
9일 오전 ’비선 실세’ 최순실 씨 면회를 위해 서울 남부구치소를 찾은 딸 정유라 씨가 면회가 무산되자 구치소를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
9일 오전 ’비선 실세’ 최순실 씨 면회를 위해 서울 남부구치소를 찾은 딸 정유라 씨가 면회가 무산되자 구치소를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9일 오전 최 씨 면회를 위해 서울 남부구치소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9일 오전 최 씨 면회를 위해 서울 남부구치소로 들어서고 있다. 정 씨는 면회를 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연합뉴스 -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씨가 9일 오전 최 씨를 접견하기 위해 거주하고 있는 서울 강남구 미승빌딩에서 서울남부구치소로 출발하고 있다.
연합뉴스 -
9일 오전 ’비선 실세’ 최순실 씨 면회를 위해 서울 남부구치소를 찾은 딸 정유라 씨가 면회가 무산되자 구치소를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
정유라더팩트 제공 -
최순실 면회가는 정유라더팩트 제공 -
정유라더팩트 제공 -
정유라더팩트 제공 -
정유라더팩트 제공 -
최순실 면회가는 정유라더팩트 제공 -
최순실 면회가는 정유라더팩트 제공 -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씨가 9일 오전 최 씨를 접견하기 위해 거주하고 있는 서울 강남구 미승빌딩에서 서울남부구치소로 출발하고 있다. 2017.6.9 -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9일 오전 최 씨를 접견하기 위해 거주하고 있는 서울 강남구 미승빌딩에서 서울남부구치소로 출발하고 있다. 2017.6.9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9일 오전 최 씨 면회를 위해 서울 남부구치소로 들어서고 있다. 정 씨는 면회를 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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