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유라 두 돌 아들, 보모과 함께 입국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6-07 19:18
입력 2017-06-07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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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씨 아들과 보모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 보호를 받으며 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
정유라씨 아들과 보모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 출국장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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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씨 아들과 보모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 보호를 받으며 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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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빠져나가는 정유라 마필관리사정유라씨 아들 신모군과 보모와 함께 입국한 마필관리사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 출국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2017.6.7 연합뉴스
정유라씨 아들과 보모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 보호를 받으며 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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