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마 따라 쪼르르∼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5-17 15:19
입력 2017-05-1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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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따라 쪼르르∼17일 강원 강릉시 경포 습지에서 태어난 지 며칠 되지 않은 흰뺨검둥오리 새끼들이 어미를 따라 무리 지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
엄마 따라 쪼르르∼17일 강원 강릉시 경포 습지에서 태어난 지 며칠 되지 않은 흰뺨검둥오리 새끼들이 어미를 따라 무리 지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
엄마 껌딱지17일 강원 강릉시 경포 습지에서 태어난 지 며칠 되지 않은 흰뺨검둥오리 새끼들이 어미 곁에 바짝 붙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
귀요미 가족17일 강원 강릉시 경포 습지에서 태어난 지 며칠 되지 않은 흰뺨검둥오리 새끼들이 어미 곁에 옹기종기 붙어 노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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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또 있네17일 강원 강릉시 경포 습지에서 태어난 지 며칠 되지 않은 흰뺨검둥오리 새끼들이 어미 곁에 바짝 붙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17일 강원 강릉시 경포 습지에서 태어난 지 며칠 되지 않은 흰뺨검둥오리 새끼들이 어미를 따라 무리 지어 이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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