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4층 선미서 ‘사람 뼈’ 추정 유골 1점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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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5-14 17:09
입력 2017-05-1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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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미 수색
세월호 선미 수색 14일 오후 전남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에서 현장수습 관계자들이 선미 부분에서 관련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오전 8시 57분께 목포 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 수색과정에서 사람 뼈로 추정되는 유골 1점이 수습됐다.

뼈가 발견된 곳은 4층 선미 좌현 구역으로 신원확인팀의 국과수 전문가 감식 결과 사람의 뼈로 추정됐다.



수습본부는 유골의 일부를 국과수에 보내 DNA 분석을 거쳐 정확한 신원을 확인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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