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해역서 규모 2.5 지진…올해 들어 전북서 3번째(종합)
수정 2017-05-10 16:17
입력 2017-05-10 16:17
전북소방본부와 전북도 등은 지진 피해·감지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기상청도 지진 규모가 약해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지진은 올해 들어 전북에서 발생한 3번째 지진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이 바다에서 난 데다 규모 2.5 수준의 지진은 진동을 직접 느끼기 어렵다”며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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