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형 놀이기구 타던 8살, 모터에 손 끼어 손가락 절단
수정 2017-05-02 10:59
입력 2017-05-02 10:59
출동한 구급 대원들이 현장에서 절단된 손가락을 찾아 회수하고, A군을 병원으로 옮겼다.
소방 관계자는 “A군이 떨어진 물건을 주우려 손을 뻗었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이송 전 병원에 상황을 설명해 긴급 수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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