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물의 퇴임식’후 소금 세례 받는 홍준표 차량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4-10 17:01
입력 2017-04-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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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경남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35대ㆍ제36대 홍준표 경남도지사 퇴임식’을 마치고 청사를 떠나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의 차에 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소금을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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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경남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35대ㆍ제36대 홍준표 도지사 퇴임식’을 마치고 청사를 떠나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의 차에 사회단체가 소금을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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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가 탄 차량이 10일 오전 열린 경상남도 지사 퇴임식을 마친 뒤 소금세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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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경남도청 앞에서 ’적폐청산과 민주사회건설 경남운동본부’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의 정계은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소금을 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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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대선후보인 홍준표 경상남도 지사가 10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경남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35대ㆍ제36대 홍준표 도지사 퇴임식’에서 퇴임사를 마친 후 큰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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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대선후보인 홍준표 경상남도 지사가 10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경남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35대ㆍ제36대 홍준표 도지사 퇴임식’에서 퇴임사를 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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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대선후보인 홍준표 경상남도 지사가 10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경남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35대ㆍ제36대 홍준표 도지사 퇴임식’에서 퇴임사를 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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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경남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35대ㆍ제36대 홍준표 경남도지사 퇴임식’을 마치고 청사를 떠나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의 차에 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소금을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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