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세월호, 목포 신항만에 재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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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4-05 17:37
입력 2017-04-0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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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세월호가 육상거치를 위해 목포 신항만에 재접안하고 있다. 2017. 04. 0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5일 오후 세월호가 육상거치를 위해 목포 신항만에 재접안하고 있다. 2017. 04. 0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5일 오후 세월호가 육상거치를 위해 목포 신항만에 재접안하고 있다. 2017. 04. 0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5일 오후 세월호가 육상거치를 위해 목포 신항만에 재접안하고 있다. 2017. 04. 0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5일 오후 세월호가 육상거치를 위해 목포 신항만에 재접안하고 있다. 2017. 04. 0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5일 오후 세월호가 육상거치를 위해 목포 신항만에 재접안하고 있다. 2017. 04. 0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5일 오후 세월호가 육상거치를 위해 목포 신항만에 재접안하고 있다. 2017. 04. 0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5일 오후 세월호가 육상거치를 위해 목포 신항만에 재접안하고 있다. 2017. 04. 0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5일 오후 세월호가 육상거치를 위해 목포 신항만에 재접안하고 있다. 2017. 04. 0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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