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른한 동물원의 봄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4-03 16:36
입력 2017-04-0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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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의 낮잠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3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백호 한 마리가 낮잠을 자고 있다.
연합뉴스 -
나른한 동물원의 봄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3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사자 한 쌍이 낮잠을 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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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동물원의 봄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3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호랑이 한 마리가 바위 위에서 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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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의 낮잠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3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백호 한 마리가 낮잠을 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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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동물원의 봄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3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호랑이 한 마리가 바위 위에서 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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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의 낮잠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3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백호 한 마리가 낮잠을 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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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3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동물들이 낮잠을 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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