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환풍기 관 설치하던 20대 15층서 추락해 중상
수정 2017-03-21 16:30
입력 2017-03-21 16:30
지하 1층까지 떨어진 A씨는 온몸에 열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 관계자는 “관 내부 요철에 몸이 부딪치면서 추락해 충격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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