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진돗개 혈통보존 단체에 분양
강병철 기자
수정 2017-03-17 01:30
입력 2017-03-16 23:14
청와대 관계자는 “박 전 대통령이 지난 12일 관저를 떠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으로 복귀하면서 ‘진돗개 혈통을 보존하고 잘 관리할 수 있는 곳으로 보내달라’고 당부했고 이에 따라 혈통보존 단체에 분양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2017-03-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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