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기사 500여명 안전교육 받고 응급요원 변신

김희리 기자
수정 2017-03-14 00:45
입력 2017-03-13 22:56
CJ대한통운 제공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7-03-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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