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폭파하겠다”…술 취해 112에 전화
수정 2016-12-26 09:06
입력 2016-12-26 09:06
A씨는 지난 21일 오전 11시 15분께 울산지방경찰청 112상황실로 전화를 걸어 “청와대를 폭파하러 갈 것이다. 권총도 가지고 있다”고 말한 혐의다.
경찰은 전화가 걸려온 장소를 추적, 남구 삼산동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A씨를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술에 취해 경찰에 전화했으며, 총기는 가지고 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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