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홍보 포스터·하야하그라·비우그라…쏟아지는 ‘비아그라’ 풍자

박성국 기자
수정 2016-11-23 17:15
입력 2016-11-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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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국민이 낸 세금으로 남성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를 대량으로 구입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를 비판하는 패러디물이 쏟아지고 있다. 청와대는 비아그라 구입 배경에 대해 “아프리카 순방 시 고산병 치료를 위해 준비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고산병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전문 의약품이 아닌 비아그라를 샀다는 점에서 의심과 불신의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사태를 풍자한 패러디물을 모아봤다.● 비아그라 홍보 대사 박근혜 대통령?
● 2016년 11월 23일 대한민국을 뒤덮은 비아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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