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국정농단 파문] 유영하 변호사 “인격 손상 보도 자제해 달라”
최지숙 기자
수정 2016-11-18 01:05
입력 2016-11-17 23:00
그동안 언론이 제기하는 의혹에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으나 앞으로는 해명 차원을 넘어 오보에 대해 적극 대응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2016-11-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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