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최순실 친목계주 주거지·사무실 압수수색(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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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11-17 11:37
입력 2016-11-17 11:37
해운대 엘시티(LCT)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이영복(66·구속) 회장과 최순실씨가 같은 친목계를 했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부산지검 특수부(임관혁 부장검사)는 17일 오전 이 회장과 최순실씨가 함께 하는 것으로 알려진 친목계 계주 김모씨의 서울 주거지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김씨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수입의류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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