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굳게 잠긴 더블루케이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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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6-10-25 16:20
입력 2016-10-2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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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씨가 미르·K스포츠재단, 실소유주인 더블루케이 등을 통해 어떻게 체육계에 영향력을 행사한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25일 서울 압구정동의 더블루케이 사무실이 텅 비어 굳게 잠겨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최순실씨가 미르·K스포츠재단, 실소유주인 더블루케이 등을 통해 어떻게 체육계에 영향력을 행사한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25일 서울 압구정동의 더블루케이 사무실이 텅 비어 굳게 잠겨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최순실씨가 미르·K스포츠재단, 실소유주인 더블루케이 등을 통해 어떻게 체육계에 영향력을 행사한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25일 서울 압구정동의 더블루케이 사무실이 텅 비어 굳게 잠겨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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