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혐의 여성 연예인, 기소의견 檢 송치
수정 2016-09-24 21:02
입력 2016-09-24 21:02
A씨는 돈을 받고 브로커를 통해 주식 투자자 박모씨를 만나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박씨를 만난 적은 있지만 성매매를 하지는 않았다”고 진술했으나, 경찰은 돈을 낸 대가로 A씨와 성관계를 맺었다는 박씨 측 진술이 더 신빙성이 있다고 봤다.
박씨는 과거에도 돈을 내고 다른 여성 연예인과 성관계를 맺었다가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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