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여행 안 가고 친정 가겠다”는 아내 폭행한 40대
수정 2016-09-15 17:02
입력 2016-09-15 17:02
최씨는 지난 14일 오전 8시께 광주 광산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부인 정모(38)씨와 다투다가 뺨을 두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경찰 조사에서 추석에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아내가 갑자기 친정에 가겠다고 해 다퉜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전에 최씨의 가정폭력 신고가 들어온 사실은 없으며 사건 경위를 조사해 처벌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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