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현실이 시궁창인데 ‘힐링체조’나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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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이 기자
수정 2016-08-30 09:17
입력 2016-08-3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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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노동시장 슈퍼‘을’, 그 이름 ‘감정노동자’. 전체 740만여 명에 이르는 이들은 오늘도 ‘갑’들의 폭언과 횡포에도 그저 속으로만 울분을 삼킵니다. 단지, 먹고살기 위해. 그런데...그런 이들에게 고작 ‘체조’나 하라고요?

기획·제작 이솜이 인턴기자 shmd6050@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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