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바싹 마른 옥수수밭 ‘허탈한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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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6-08-23 16:25
입력 2016-08-2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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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충북 보은군의 한 마을에서 농민이 가뭄에 말라버린 옥수수를 바라보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3일 충북 보은군의 한 마을에서 농민이 가뭄에 말라버린 옥수수를 바라보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3일 충북 보은군의 한 마을에서 농민이 가뭄에 말라버린 옥수수를 바라보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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