꺾이지 않는 폭염…경북 의성 37.1도·대구 34.6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08-19 17:17
입력 2016-08-19 17:17
19일 경북 의성 낮 최고기온이 37.1도를 기록했다.

또 대구 34.6도, 경북 안동, 구미 35.7도, 경주 34.4도, 영주 35.4도로 나타났다.

대구 달성 무인 기상관측장비(AWS) 수은주는 37.7도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다.

AWS 온도가 제일 높게 나타난 곳은 경남 창녕으로 38.2도다.

경북 13개 시·군에는 8월 초부터 폭염 경보가 내린 상태다.

경주, 청송 등 4개 시·군에는 폭염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윤왕선 대구기상지청 예보관은 “당분간 낮 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