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잠자는데 왜 깨워” 음주단속 경찰 걷어차
수정 2016-08-19 13:50
입력 2016-08-19 13:50
이씨는 이날 오전 1시 50분께 도로변에 세워 둔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잠을 자던 중 경찰관이 깨워 음주단속을 하려고 하자 발로 배 부위를 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68% 상태로 운전하다가 도로변에 차를 잠시 세워 잠을 잤던 것으로 밝혀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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