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서거 7주기 행사 앞두고 하의도 생가서 화재
수정 2016-08-18 08:54
입력 2016-08-18 08:54
<<사진있음.>>
18일 신안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0분께 전남 신안군 하의면 김대중 전 대통령생가 사랑채 뒤편 지붕에서 불이 났다.
당시 새벽 밭일을 마치고 생가 인근을 지나던 주민이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 마을이장에게 신고했고 불길이 바로 진화돼 큰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