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난다” 4살 조카 살해 혐의 이모 긴급 체포
수정 2016-08-10 18:04
입력 2016-08-10 18:04
A씨는 이날 오후 3시 48분께 전남 나주시 이창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조카인 B(4)군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B군은 이날 오후 심정지 상태로 나주의 한 종합병원으로 이송됐다. 머리에서는 상처도 발견됐다.
B군은 부모가 없고 이모인 A씨와 함께 사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학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