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시내버스가 가로수 들이받아 11명 다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07-16 16:51
입력 2016-07-16 16:51
16일 오후 3시 9분께 전북 전주시 호성동 동신아파트 앞 도로에서 양모(52)씨가 몰던 시내버스와 박모(49)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부딪힌 뒤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5명 가운데 11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