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회 먹은 14명 식중독 의심증세
수정 2016-07-15 21:52
입력 2016-07-15 21:52
15일 영주시보건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40분께 영주에서 모단체 회원 14명이 복통과 구토 등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단체 회원 66명은 이날 낮 포항에서 점심으로 회를 먹고 영주로 이동했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