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단산못에서 30대 여성 익사체 발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07-07 17:12
입력 2016-07-07 17:12
7일 오후 2시 10분께 대구시 동구 봉무동 단산못에서 3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여성 익사체를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티셔츠와 바지 차림에 소지품은 없었다.



경찰은 시신에 외상이 없고 체온이 남아 있는 점으로 미뤄 발견하기 몇 시간 전에 익사한 것으로 보고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