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서 4살 어린이 블라인드 줄에 목 감겨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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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7-05 16:06
입력 2016-07-05 16:06
4일 오전 9시 30분께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A(4)양이 집 안에서 놀던 중 블라인드 줄에 목이 걸려 숨졌다.

사고 당시 화장실에 있었던 A(4)양의 어머니가 의식을 잃은 A양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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