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진, 시민들 “찬장에서 그릇 쏟아질 정도”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7-05 20:57
입력 2016-07-05 20:57
이번 지진으로 울산 전역에서 건물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
당시 울산 전역에는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찬장에서 그릇이 쏟아질 정도로 흔들렸다는 신고가 잇따랐다.
울산시는 피해 여부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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