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육군사병 몰던 외제차, 차량 잇따라 충돌…5명 부상
수정 2016-05-17 09:16
입력 2016-05-17 09:16
사고 충격으로 레조 차량이 튕겨져 나가면서 정차돼 있던 버스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김씨 등 5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김씨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수치인 0.117%였다.
경찰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김씨의 신병을 헌병대에 넘길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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