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60층짜리 아파트 20층서 불…스프링클러 작동돼 진화
수정 2016-05-08 19:51
입력 2016-05-08 19:51
불은 침대 등 가재도구를 태워 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추산)를 낸 뒤 작동한 스프링클러에 의해 5분여 만에 꺼졌다.
당시 집안에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다.
경찰은 집주인이 안방 침대 위에서 휴대전화 배터리를 충전하고 있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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