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풀린 시내버스 내리막길 돌진 식당 덮쳐
수정 2016-04-26 22:24
입력 2016-04-26 21:51
창원소방본부 제공
창원소방본부 제공
식당에는 종업원 2명이 있었으나 다행히 화를 면했다.
사고버스 기사는 마산역 버스정류장에 승객들을 모두 내려놓은 후 화장실에 간다며 운전석을 비운 상태였다.
경찰은 내리막길에 정차한 시내버스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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