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궁궐 내부를 엿보다’ 덕수궁 특별관람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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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3-29 13:53
입력 2016-03-2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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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중구 덕수궁에 핀 철쭉 너머로 함녕전이 보이고 있다. 이날 처음 진행된 특별 관람 프로그램인  ’궁궐 내부를 엿보다’를 통해 선조의 계비인 인목대비가 광해군에 의해 유폐돼 머물렀던 석어당과 고종이 1919년 승하한 장소인 함녕전 내부가 일반에 첫 공개됐다. 문화재청은 덕수궁의 주요 건물 내부를 둘러보는 특별 관람을 4월 3일까지 진행한다. 2016. 03. 28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9일 서울 중구 덕수궁에 핀 철쭉 너머로 함녕전이 보이고 있다. 이날 처음 진행된 특별 관람 프로그램인 ’궁궐 내부를 엿보다’를 통해 선조의 계비인 인목대비가 광해군에 의해 유폐돼 머물렀던 석어당과 고종이 1919년 승하한 장소인 함녕전 내부가 일반에 첫 공개됐다. 문화재청은 덕수궁의 주요 건물 내부를 둘러보는 특별 관람을 4월 3일까지 진행한다. 2016. 03. 28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9일 서울 중구 덕수궁에 핀 철쭉 너머로 함녕전이 보이고 있다. 이날 처음 진행된 특별 관람 프로그램인 ’궁궐 내부를 엿보다’를 통해 선조의 계비인 인목대비가 광해군에 의해 유폐돼 머물렀던 석어당과 고종이 1919년 승하한 장소인 함녕전 내부가 일반에 첫 공개됐다. 문화재청은 덕수궁의 주요 건물 내부를 둘러보는 특별 관람을 4월 3일까지 진행한다. 2016. 03. 28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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