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달리던 차량서 불…인명피해 없어
수정 2016-03-17 20:05
입력 2016-03-17 20:05
이 불로 A씨는 양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차량 전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20여 분 만에 꺼졌다.
A씨는 경찰에 “창문을 열고 달리던 중 알 수 없는 물건이 날아 들어왔고 운전석 발판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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