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부선 입주자 대표 선정…‘난방비 비리 의혹’ 밝혀지나
이성원 기자
수정 2016-03-04 00:10
입력 2016-03-03 23:02
김씨는 3일 “직선제로 의장에 선출돼 이달 1일 임기가 시작됐는데 전임자가 인수인계를 해 주지 않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이날 오후 2시 관리사무소에서 전임 의장을 만나 회계장부와 인감 등을 전달받기로 했는데 전임자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인수인계를 받아야 의장 권한으로 난방비 비리의 민낯을 세상에 드러낼 텐데 전임자가 협조해 주지 않으니 분통하다”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2016-03-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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