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입춘대길(立春大吉)’
수정 2016-02-04 13:39
입력 2016-02-0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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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인 4일 서울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직원들이 전통한옥 오촌댁에서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입춘은 24절기 중 첫째 절기로 봄의 시작이자 봄을 맞이하는 날이다. 입춘에는 한해 일이 잘 되기를 기원하는 입춘첩을 써서 대문이나 문설주에 붙인다.
연합뉴스 -
입춘인 4일 서울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직원들이 전통한옥 오촌댁에서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입춘은 24절기 중 첫째 절기로 봄의 시작이자 봄을 맞이하는 날이다. 입춘에는 한해 일이 잘 되기를 기원하는 입춘첩을 써서 대문이나 문설주에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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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立春) 4일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향교에서 김춘원 전교(가운데)가 ‘입춘대길(立春大吉)’과 ‘건양다경(建陽多慶)’ 등 봄을 맞이하는 입춘방을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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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立春) 4일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향교에서 김춘원 전교(가운데)가 ‘입춘대길(立春大吉)’과 ‘건양다경(建陽多慶)’ 등 봄을 맞이하는 입춘방을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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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인 4일 서울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직원들이 전통한옥 오촌댁에서 입춘첩을 쓰고 있다. 입춘은 24절기 중 첫째 절기로 봄의 시작이자 봄을 맞이하는 날이다. 입춘에는 한해 일이 잘 되기를 기원하는 입춘첩을 써서 대문이나 문설주에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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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인 4일 서울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직원들이 전통한옥 오촌댁에서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입춘은 24절기 중 첫째 절기로 봄의 시작이자 봄을 맞이하는 날이다. 입춘에는 한해 일이 잘 되기를 기원하는 입춘첩을 써서 대문이나 문설주에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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