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질서·공권력 중대 도전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행동”
김양진 기자
수정 2015-11-15 23:28
입력 2015-11-15 23:22
김현웅 법무장관 긴급 담화문
연합뉴스
검찰 관계자는 “김 장관이 민주노총을 거론한 것은 이번 집회의 진앙지가 민주노총이라는 정부의 판단이 깔려 있기 때문”이라면서 “검경의 수사력이 민주노총 쪽에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2015-11-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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