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도로에 지름 80㎝ 포트홀…차량 타이어 파손
수정 2015-11-14 21:42
입력 2015-11-14 21:42
이 때문에 포트홀이 생긴 오거리 동쪽 안전공업사 앞 3차로를 지나던 차량 2대의 타이어 3개가 파손됐다.
이 포트홀은 깊이 20∼30㎝로, 오수관이 깨지면서 물이 새자 지반이 약해져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제주시, 경찰은 안전조치를 취하고 긴급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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