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창대교서 40대 남성 투신해 숨져
수정 2015-11-10 19:53
입력 2015-11-10 19:53
마창대교 관리사무소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구조에 나서 이날 오전 10시께 A씨를 인양했지만 숨졌다.
A씨는 승용차를 타고 마산에서 창원 방면으로 운행하다가 차를 세운 뒤 바다로 뛰어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유족을 상대로 투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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