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성관계 몰카 동영상 유포…경찰 수사
수정 2015-10-28 16:02
입력 2015-10-28 16:02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차량 안에서 몰래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성관계 동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유포돼 수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50대 남성이 각기 다른 여성과 차량 안에서 성관계를 갖는 이 동영상은 4분12초와 4분49초 분량으로 편집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동영상을 확보하고 촬영자를 파악한 상태”라며 “누가 어떻게 유포했는지 등에 대해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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