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 앞바다서 표류하던 60대 중국인 남성 구조
수정 2015-09-16 21:28
입력 2015-09-16 21:28
인천해경은 바다에 빠진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고속단정을 출동시켜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A씨가 ‘3년 전 한국에 일하러 왔다’고 진술함에 따라 정확한 신원과 바다에 빠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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