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학교서 부탄가스 터뜨린 용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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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9-01 22:37
입력 2015-09-01 22:37
서울 양천구의 한 중학교에서 부탄가스를 터뜨리고 도주한 중학생이 사건 발생 10시간 만에 검거됐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등의 혐의로 서울 송파구의 한 공원에서 중학교 3학년 이모(16)군을 붙잡아 압송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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