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태풍 ‘고니’ 간접영향…청송 46㎜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8-25 07:21
입력 2015-08-25 07:21
25일 제15호 태풍 ‘고니’의 간접 영향으로 경북지역에 밤새 비가 내렸다.

25일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오전 6시 현재 경북 청송 46㎜, 영양 38.5㎜, 울진 38㎜, 대구 10.5㎜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오는 26일 오전까지 50∼150㎜ 비가 내릴 것이라고 기상지청은 전망했다.

한편 대구기상지청은 오전 8시를 기해 동해남부앞바다(경북북부앞바다, 경북남부앞바다)에 태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태풍의 영향으로 대구·경북지역에 비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전망된다”며 “시설물 관리 등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