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북 포격 여파’ 강화도 주민 130명도 대피명령(2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5/08/20/2015082080023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5-08-20 17:44 입력 2015-08-20 17:38 20일 북한군이 서부전선에서 남쪽을 향해 포격한 가운데 인천 강화도 주민 100여명에게도 대피명령이 내려졌다.우리 군은 이날 오후 4시 15분께 강화군 교동면 인사리 주민 130명을 대피시키라고 강화면사무소 측에 통보했다. 면사무소는 즉시 마을방송 등을 통해 마을 주민들을 인근 대피소 등으로 이동시켰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