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포격 여파’ 강화도 주민 130명도 대피명령(2보)
수정 2015-08-20 17:44
입력 2015-08-20 17:38
우리 군은 이날 오후 4시 15분께 강화군 교동면 인사리 주민 130명을 대피시키라고 강화면사무소 측에 통보했다.
면사무소는 즉시 마을방송 등을 통해 마을 주민들을 인근 대피소 등으로 이동시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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